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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41 추천 수 0 2007.02.09 23:38:00
流哀悲流 *.137.5.207
10조용해요..시간이 시간인 만큼..당연한 거겠죠..^^..
이렇게 조용할 때면..가슴 속에서
스물스물..슬픔이 올라오는 거 같애요.
그냥..기분에..
첫번째 1년의 종지부를 찍었어요. 물론..끝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잘 달려보려고 다짐하고 있는 중이에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건강 조심하시구요..

나를 사랑하고, 사랑할 때..
나는 비로소 세상에서 빛나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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