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리워...
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
널 사랑하기에 널 그리워하고
보고파하는데...
왜 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이렇게 힘이 드는게 사랑일까?
널 그리워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파.
니가 너무나 그리워.
니가 너무 보고 싶어.
너의 그리움이 가면 갈수록 더해가는
이 아픔 너무 힘이 들어.
이제 그만 널 그리워하고
니곁에 있고 싶어.
아니 니곁에 있지 않아도
그리워하고 싶지는 않아.
행복의 순간을 느끼고 싶을뿐이야...
널 사랑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느끼고 싶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