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홈페이지를 돌다보니깐 이런곳이 있더라구요...
전말이에요...항상 기쁜일..슬픈일 있을때마다 아빠가 생각나요
지금은 너무 후회하면서 살구있거든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세요?.. 왜 그땐 그렇게 짜증을 냈는지 공사장에서 돈버느라
힘드신 아빠를 왜 모른척했던건지..그땐 그게 잘못인줄 몰랐거든요..
후회같은것도 하나도 안할줄알았구.. 평생을 아빠생각에 눈물흘리면서
그렇게 살줄은몰랐어요 아빠의 빈자리가 정말컸구 그만큼 옆이 허전하고
15살이란 나이에 아빠랑 손잡고 가족여행떠나는 그런애들 진짜 부러웠어요
그땐 아빠가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초등학생이란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아빤 자기만 생각하는사람이라고 매일...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땐 아빠가 술을 왜 먹는지도 몰랐거든요..그냥 좋아서 너무 맛있어서
그냥 먹는줄알았어요 그런데 아빠가 써놓은 편지를 보면 하나도 아니더라구요
5일만있으면 아빠의 생신이에요... 평소엔 절대 신경안쓰고 그냥 넘어갔던
그런 생신...생신선물하나 제대로 해드리지도 못했는데...
맨날맨날 짜증만내구 ....
아직도 크리스마스날 사오신 그 케익이 생각나요
저 주신다고 사오셨는데 그땐 집에 아무도 없었잖아요..
아빠가 돌아가시기 한달전에 드시던 그 팥죽..
그 모습이 난 너무 기억나는데.. 맛있다고 두그릇이나 드셨잖아요..
근데 왜 가셨어요..
전 아직도 아빠가 너무 그립답니다..
집에 혼자있는날이면 왜 갑자기 아빠생각이 날까요
아직도 서랍장에 혼자 쓸쓸히 들어있는 아빠 영정사진
꺼내보고싶은데 꺼내보면 너무 눈물 날까봐요
그래서 그래서...
꺼내볼수가없어요....아빠 행복하세요?
전 15살이라는 나이에 너무 빠른걸 경험한것 같아요
아빠없는 슬픔.. 이젠알겠어요
평소때도 하지 않았던말.. 아빠 사랑해요..
하늘나라에서 꼭 우리엄마랑 오빠! 이모 이모부
은진 현진, 모든가족 다 지켜주세요...아버지 사랑해요..
전말이에요...항상 기쁜일..슬픈일 있을때마다 아빠가 생각나요
지금은 너무 후회하면서 살구있거든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세요?.. 왜 그땐 그렇게 짜증을 냈는지 공사장에서 돈버느라
힘드신 아빠를 왜 모른척했던건지..그땐 그게 잘못인줄 몰랐거든요..
후회같은것도 하나도 안할줄알았구.. 평생을 아빠생각에 눈물흘리면서
그렇게 살줄은몰랐어요 아빠의 빈자리가 정말컸구 그만큼 옆이 허전하고
15살이란 나이에 아빠랑 손잡고 가족여행떠나는 그런애들 진짜 부러웠어요
그땐 아빠가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초등학생이란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아빤 자기만 생각하는사람이라고 매일...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땐 아빠가 술을 왜 먹는지도 몰랐거든요..그냥 좋아서 너무 맛있어서
그냥 먹는줄알았어요 그런데 아빠가 써놓은 편지를 보면 하나도 아니더라구요
5일만있으면 아빠의 생신이에요... 평소엔 절대 신경안쓰고 그냥 넘어갔던
그런 생신...생신선물하나 제대로 해드리지도 못했는데...
맨날맨날 짜증만내구 ....
아직도 크리스마스날 사오신 그 케익이 생각나요
저 주신다고 사오셨는데 그땐 집에 아무도 없었잖아요..
아빠가 돌아가시기 한달전에 드시던 그 팥죽..
그 모습이 난 너무 기억나는데.. 맛있다고 두그릇이나 드셨잖아요..
근데 왜 가셨어요..
전 아직도 아빠가 너무 그립답니다..
집에 혼자있는날이면 왜 갑자기 아빠생각이 날까요
아직도 서랍장에 혼자 쓸쓸히 들어있는 아빠 영정사진
꺼내보고싶은데 꺼내보면 너무 눈물 날까봐요
그래서 그래서...
꺼내볼수가없어요....아빠 행복하세요?
전 15살이라는 나이에 너무 빠른걸 경험한것 같아요
아빠없는 슬픔.. 이젠알겠어요
평소때도 하지 않았던말.. 아빠 사랑해요..
하늘나라에서 꼭 우리엄마랑 오빠! 이모 이모부
은진 현진, 모든가족 다 지켜주세요...아버지 사랑해요..
2006.08.03 17:40:56 (*.137.5.142)
아버지가... 너무... 흐뭇해 하실 거에요.
어쩌면... 조금 서운해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자신이 안 계시는 동안 님이 너무 많이 자라버려서^^
님... 힘이 들때... 아버지 생각하세요.
아버지가 님에게 늘 언제나... 힘이 되어 드릴거에요.
그리고.... 아버지에게 다하지 못했던 사랑.....
어머니께... 그 배로 해드리세요.
또 다시... 후회하게 되면... 가슴이 너무 아프잖아요.
그러니까... 아셨죠..?
님... 님 안에... 늘 행복과 웃음만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어쩌면... 조금 서운해 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자신이 안 계시는 동안 님이 너무 많이 자라버려서^^
님... 힘이 들때... 아버지 생각하세요.
아버지가 님에게 늘 언제나... 힘이 되어 드릴거에요.
그리고.... 아버지에게 다하지 못했던 사랑.....
어머니께... 그 배로 해드리세요.
또 다시... 후회하게 되면... 가슴이 너무 아프잖아요.
그러니까... 아셨죠..?
님... 님 안에... 늘 행복과 웃음만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dw
우미옥
流哀悲流님 말처럼 님이그렇게 사시시면 님 아버지 께서두 행복할것이예요..
님!1 힘내시구요..님 집에 영원히 행복과 즐거움 웃음이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