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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알고있다..
우리가 점점멀어진다는것을..
우리가 얘기할수잇는 상황이 매일주어지는것도아니고..
수정이랑 나랑만 학원을 다니니깐. 현영이와보라는 같은반이니깐.
그러니깐.. 애들이 자꾸 멀어진다..
솔직히.....
힘들다.. 우리는 맨날싸운다..
이래도 친구라고생각하는걸까?.. 내가 맨날 우리 평생친구
이러면서 그러는이유를아니?..요즘들어서 우리 맨날싸우잖아?
솔직히 애들 다 가식같다..물런 나도그렇겟지만..
나도 가식적으로행동하고잇으니깐. 실어도좋은척.안하고싶어도 하고싶은척
요즘은 애들이 말하는것보면. 다 속은 저렇겟지라고 생각이든다
오늘도 그랫다 보라가 봉사활동얘기를하면서.
그때 아저씨한테 얘기 한마디라도 해줄수있었을수도 있을꺼라고생각햇다.
난 늘이렇다. 이렇게 혼자 상상하게된다.
나도 내가 변한거인정한다. 니네들도 다 그러니깐 다 느낀다
니네들이 나한테 하는 태도들.. 못느낄꺼라고생각하면.. 착각한거야..
오경이도 현영이도 보라도 수정이도 다 날 쳐다보는 눈빛이다르니깐
나도 사람이기에..한인간이기에 다 알수있는거야.
다시변해버리고싶을때도많아.이성격. 근데 잘안된다.
6학년때는 내가 참고 믿고 할수있는한계가 저만큼이엇는데..
지금은 한번 밑으로 떨어지고나니깐 참고 믿고 할수있는한계가 이만큼밖에안되.....그래 본모습이이거일수도있지. 그6학년때는 그 수만은 애들사이에서 힘들게 살아서 가식적인모습으로 살아갔을지도..
지금도 힘들게 살지안냐고?. 그때는 내성적이었을꺼다.. 지금은..성격이 바뀐거겟지?.. 나도 안다.; 우리 1학년때는 보라랑 공부얘기만햇다 어떻게하면 공부를 잘하고 어떻게하면 공부를 해서 좋은대학좋은고등학교갈지. 근데 솔직히 지금 나는 그게아니다. 공부를 왜해야하는지도 다안다. 나는 이해해주기를바랫다.보라도 수정이도 현영이도 그랫듯이.나도 날 이해해주기를 바랬다. 보라도 한번 격어봣으니깐. 알꺼라고생각햇고.애들모두가 이해해줄수있다고생각햇다..근데 그게아니였나보다..
나는.. 그렇다.. 진짜 나쁜길쪽으로 빠지는것같다... 머리파마에 염색에하고싶은게 많으니깐. 지금 내가 이나이에 학원비걱정하고.집 걱정하고 이런게 실타.다른아이들처럼 똑같이 살아가고 똑같이 살고싶다.
그게 무슨길이든.. 이게 내 사고방식이여서.. 내가 안되는건지도..나는 잘안다. 근데 내가 지금 덜 커서인지 아니면 덜 자라서인지.. 이길이 더 좋다고 내가판단하고있다.그걸. 잘못된걸 고쳐주는게 친구인지도안다. 날 도와준다.친구들은 날 도와준다.. 근데 난 내한테 좋아라고하는지알면서 솔직히 . 그순간에는 싫어진다.
보라가 남자얘기 그런거 싫어하는거안다..근데 내가 변햇다는사실을 보라도 인정해줬으면 하는 바람에..그런말을 했을지도모른다..
그사실을 보라가 따라줫으면 하는바람에 요즘들어서 나는 더욱 내 고집을꺽는다. 보라는 이뜻으로 말한것도아닌데 나는 돌려서해석한다. 그래서 보라표정하나하나에 다 건다.. 이러면 안되는거알면서도.
솔직히..나 엄마아빠이혼한다고 설치는날에 막울었다. 근데..나는 그게잘된일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다. 애들이 날 신경을안쓰는건 아니지?.아닐꺼다. 근데 나는 그런거에 얽메이지도 않았으면 좋겟다 .조영민을 좋아할때도 그랬다. 나는 그걸 받아들이고 인정해주고. 다독여줫음을 바랫는지도 모른다.근데 애들은 그러지않았다. 그사실에..나는 화가나놓고서 다른사실에대해 화를내고그랫는지도모른다. 그래. 나는 솔직히 힘이들었다. 근데 막상 애들한테 말할용기도나지않앗다,. 십분마다 엄마 아빠마음은 바뀌고 그러니깐.
이뜻이무슨말일지는 안다고믿는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평생친구어려울꺼라고안다.
내생각은 이렇다..이런말을듣고.. 기분이 안나빳으면좋겟다..
보라가 그랫다. 내가 어떤선택을하든지.. 미워하지말라고?..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일수도있다. 그런말에 나는 이기심에 보라가 포기하기를바란다.
보라도 꿈이있고 있을텐데..
현영이도 수정이도 모두 그럴텐데.애들이 다 안될꺼 알면서도
그런말 하면 우리가 더 좋아질까바.. ... 그런말을 하는거일지도모른다.
솔직히 보라 수정 현영이도 내한테 나쁜감정 업는것도아닐꺼고
나도 업는것도아닐꺼다..
근데 우리는 그걸 다 말할용기도나지않고. 말하지도않는다.
솔직히 나도 다 말 못하겟다.
2006년07월10일 우리는 다신 끝내자는말도 하지않기를
다시 시작하자고 말햇다
기억나니?.. 이랬던 우리가 왜 다시 똑같은 일을 하는지를 모르겟다.
현영이한테도 보라한테도 수정이한테도 솔직히
미안하다. 이건진심인다.
하지만 내진심은 또있다... 현영이 보라 수정이한테 다 속상한게너무많다.
그래서 그걸 말안하고 있다보니깐. 지금은 이제 참지도 내뱉지도 못하는상황에 니네들 표정하나하나에 말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집중하고 짜증을낸다.
나도 가식이고 이기적이다
솔직히 나도 인정한다.
친구들아... 우리는 처음에 우연히 만난것처럼 이별도 우연히다가옴을 느끼는것일까?
우리는 이러는 것일까?....정말..
우연히다가옴을 다 느끼고.. 다 물러서려하는것일까?
............................
정말 권태기인것일까..
이걸 잘 극복하면 우린 다시 예전처럼 웃을수 있는것일까.
우리가 점점멀어진다는것을..
우리가 얘기할수잇는 상황이 매일주어지는것도아니고..
수정이랑 나랑만 학원을 다니니깐. 현영이와보라는 같은반이니깐.
그러니깐.. 애들이 자꾸 멀어진다..
솔직히.....
힘들다.. 우리는 맨날싸운다..
이래도 친구라고생각하는걸까?.. 내가 맨날 우리 평생친구
이러면서 그러는이유를아니?..요즘들어서 우리 맨날싸우잖아?
솔직히 애들 다 가식같다..물런 나도그렇겟지만..
나도 가식적으로행동하고잇으니깐. 실어도좋은척.안하고싶어도 하고싶은척
요즘은 애들이 말하는것보면. 다 속은 저렇겟지라고 생각이든다
오늘도 그랫다 보라가 봉사활동얘기를하면서.
그때 아저씨한테 얘기 한마디라도 해줄수있었을수도 있을꺼라고생각햇다.
난 늘이렇다. 이렇게 혼자 상상하게된다.
나도 내가 변한거인정한다. 니네들도 다 그러니깐 다 느낀다
니네들이 나한테 하는 태도들.. 못느낄꺼라고생각하면.. 착각한거야..
오경이도 현영이도 보라도 수정이도 다 날 쳐다보는 눈빛이다르니깐
나도 사람이기에..한인간이기에 다 알수있는거야.
다시변해버리고싶을때도많아.이성격. 근데 잘안된다.
6학년때는 내가 참고 믿고 할수있는한계가 저만큼이엇는데..
지금은 한번 밑으로 떨어지고나니깐 참고 믿고 할수있는한계가 이만큼밖에안되.....그래 본모습이이거일수도있지. 그6학년때는 그 수만은 애들사이에서 힘들게 살아서 가식적인모습으로 살아갔을지도..
지금도 힘들게 살지안냐고?. 그때는 내성적이었을꺼다.. 지금은..성격이 바뀐거겟지?.. 나도 안다.; 우리 1학년때는 보라랑 공부얘기만햇다 어떻게하면 공부를 잘하고 어떻게하면 공부를 해서 좋은대학좋은고등학교갈지. 근데 솔직히 지금 나는 그게아니다. 공부를 왜해야하는지도 다안다. 나는 이해해주기를바랫다.보라도 수정이도 현영이도 그랫듯이.나도 날 이해해주기를 바랬다. 보라도 한번 격어봣으니깐. 알꺼라고생각햇고.애들모두가 이해해줄수있다고생각햇다..근데 그게아니였나보다..
나는.. 그렇다.. 진짜 나쁜길쪽으로 빠지는것같다... 머리파마에 염색에하고싶은게 많으니깐. 지금 내가 이나이에 학원비걱정하고.집 걱정하고 이런게 실타.다른아이들처럼 똑같이 살아가고 똑같이 살고싶다.
그게 무슨길이든.. 이게 내 사고방식이여서.. 내가 안되는건지도..나는 잘안다. 근데 내가 지금 덜 커서인지 아니면 덜 자라서인지.. 이길이 더 좋다고 내가판단하고있다.그걸. 잘못된걸 고쳐주는게 친구인지도안다. 날 도와준다.친구들은 날 도와준다.. 근데 난 내한테 좋아라고하는지알면서 솔직히 . 그순간에는 싫어진다.
보라가 남자얘기 그런거 싫어하는거안다..근데 내가 변햇다는사실을 보라도 인정해줬으면 하는 바람에..그런말을 했을지도모른다..
그사실을 보라가 따라줫으면 하는바람에 요즘들어서 나는 더욱 내 고집을꺽는다. 보라는 이뜻으로 말한것도아닌데 나는 돌려서해석한다. 그래서 보라표정하나하나에 다 건다.. 이러면 안되는거알면서도.
솔직히..나 엄마아빠이혼한다고 설치는날에 막울었다. 근데..나는 그게잘된일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다. 애들이 날 신경을안쓰는건 아니지?.아닐꺼다. 근데 나는 그런거에 얽메이지도 않았으면 좋겟다 .조영민을 좋아할때도 그랬다. 나는 그걸 받아들이고 인정해주고. 다독여줫음을 바랫는지도 모른다.근데 애들은 그러지않았다. 그사실에..나는 화가나놓고서 다른사실에대해 화를내고그랫는지도모른다. 그래. 나는 솔직히 힘이들었다. 근데 막상 애들한테 말할용기도나지않앗다,. 십분마다 엄마 아빠마음은 바뀌고 그러니깐.
이뜻이무슨말일지는 안다고믿는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평생친구어려울꺼라고안다.
내생각은 이렇다..이런말을듣고.. 기분이 안나빳으면좋겟다..
보라가 그랫다. 내가 어떤선택을하든지.. 미워하지말라고?..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일수도있다. 그런말에 나는 이기심에 보라가 포기하기를바란다.
보라도 꿈이있고 있을텐데..
현영이도 수정이도 모두 그럴텐데.애들이 다 안될꺼 알면서도
그런말 하면 우리가 더 좋아질까바.. ... 그런말을 하는거일지도모른다.
솔직히 보라 수정 현영이도 내한테 나쁜감정 업는것도아닐꺼고
나도 업는것도아닐꺼다..
근데 우리는 그걸 다 말할용기도나지않고. 말하지도않는다.
솔직히 나도 다 말 못하겟다.
2006년07월10일 우리는 다신 끝내자는말도 하지않기를
다시 시작하자고 말햇다
기억나니?.. 이랬던 우리가 왜 다시 똑같은 일을 하는지를 모르겟다.
현영이한테도 보라한테도 수정이한테도 솔직히
미안하다. 이건진심인다.
하지만 내진심은 또있다... 현영이 보라 수정이한테 다 속상한게너무많다.
그래서 그걸 말안하고 있다보니깐. 지금은 이제 참지도 내뱉지도 못하는상황에 니네들 표정하나하나에 말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집중하고 짜증을낸다.
나도 가식이고 이기적이다
솔직히 나도 인정한다.
친구들아... 우리는 처음에 우연히 만난것처럼 이별도 우연히다가옴을 느끼는것일까?
우리는 이러는 것일까?....정말..
우연히다가옴을 다 느끼고.. 다 물러서려하는것일까?
............................
정말 권태기인것일까..
이걸 잘 극복하면 우린 다시 예전처럼 웃을수 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