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기분이 가라앉는다.
왜 그럴까...?
마음... 여기가 좀 답답한 거 같기도 하고..
지금의 나라는 인간의 겉모습도..
내면도........
너무 싫다.
뭐 하나 내 세울 것도 없는...
나라는 인간을..
오늘 다시 느낀다.
그래서 일지도 모르겠다..
이 약간의 우울모드^^....
아픈 것도 슬픈 것도 아닌데..........
이상하다.......
감정이라는 것도... 사람이라는 것도...
눈...물...도..........
오늘은 조금의 우울모드..^^
왜이리 처량하게 느껴지는지.....
비류님 여전히 아파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