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05.09.25 23:49:42
14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이네요
어쩌면 슬픔의 계절이고 또 어쩌면 추억의 계절 혹은 낭만의 계절일 수도 있겠군요
무엇이 되든 감성에 흠뻑 젖을 수 있는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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