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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59 추천 수 0 2005.09.28 22:33:00
13난 여전히 정신없이 바쁘다
무려 두 달이 넘도록 하루도 못 쉬었다 ㅡㅡV
그래도 꾹 참고 열심히 하고 있다
왜!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래도 요즘은 정말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이제 단풍철도 다가왔는데 멋진 산이라도 한번 올라 그동안 쌓인
도시의 무게를 벗어버리고 싶다.
힘들긴 하지만 노는 것보다는 덜 힘들듯...
아뭏든 힘내고 내일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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