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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05.10.13 20:52:12
流哀悲流 *.33.52.3
4^^ 웃으면서 들어오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약속을 또 어기고 말았네요... 갈 수록 눈물만 많아지는 거 같아요.
오늘.. 조금 충격받았어요. 저한테 웃는 법을 알아야 한데요.
누가 그랬냐고요? 선생님이요. 학교.. 좀 더 정확하게 담임선생님이요.
나쁜 뜻으로 하신 말씀은 아니셨지만 저한테는 '쿵'하고 충격이 온거
있죠... 그리고.... 아는 사람이 그러는데요... 말을 많이 안하고..
밝게 안지내기 때문에 목소리가 가라앉아 있는 거래요.
후회없는 삶을 사는 건 어려운거라고 했어요.
하지만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저도.......
모두.. 후회없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적어도 이 곳을 떠날 때.. 그때..
'나, 열심히 살았구나' 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일교차도 심하고.. 자외선이 강하다고 하니까
모두 조심하세요. 아프지 말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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