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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아직은 님의 글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오랫만에 들어와 이런 말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지만....될수 있으면..님께서 쓰시는 편지나 본인의 사연 같은 글은...마음의습작란에 있는 부치지못한편지 또는 오늘하루..나의이야기등...편안한 공간이 있으니 그쪽에다 올리시면 어떨까요?..^^~ 여기 주인장님께서..편안한 마음으로 그만의 담고싶은말 하고싶은말을 다양하게 하시라고 여러 공간을 만들어 놓으신건데...우리 멋지고 이쁜회원님들께서 여기 쥔장님의 뜻을 헤아려 주시지 않는다면 슬퍼하지 않을까요? ^^;; 님께서 조금만 편지님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다면 틀림없이 편지님이 기뻐하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