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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50 추천 수 0 2005.11.19 19:48:18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황량한 벌판과 앙상한 가지를 보며
우리 인생에두 가을이라는 계절이 올것임을 예견합니다.
우리 모두가 보석처럼 빛나는 가을을 맞이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가을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 이 시간이 그냥 흘러만 가는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라 필연적인 의미가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여 이 시간또한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편지님께서 보내주신 쥬크박스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평안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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