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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7 추천 수 0 2005.11.28 19:44:49
이정언 *.198.249.181
7세상 참 쉬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세상이 나를 아프게 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사는게 힘듭니다,

어쩌다 한번씩 죽는 거 시도 해 볼려고 했는데...

차마 죽음의 문턱 앞에까지 서니까 차마 죽는게 두려웠던거 있죠?

하지만 저 죽음 포기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들도 나 싫어하고 시기해 하는데...

그것도 가족이란 존재에서 부모가!!!

그래서 편한히 하늘나라로 가고 싶습니다...

나만 죽고 싶은게 아닌거 알아요.

많은 사람들이 나 아닌 많은 사람들도 고통을 받지만 이 악물고 살지만

12살이란 철없는 나이엔 죽는거 그냥 쉬운건지 알았나봅니다.

저 한번 다시 인생 살아볼려고 합니다.

流哀悲流<-이분 때문에 힘내서 한번더 살아볼려고 합니다.

제가 죽는다는 글로 인해 流哀悲流<-이분에게 상처를 많이 남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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