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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

조회 수 37 추천 수 0 2005.12.19 12:05:00
7보라님의 외로움은 어머님을 간절히 그리는 마음때문인것 같아요.
외로움을 느낀다는건...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를 떠나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아닐까요?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하늘 아래 어디엔가 살아계시다면 언젠간 반드시
만나게 될거예요...희망을 놓지 마세요~~^^*
저도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신 엄마가 가슴이 져리게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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