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

조회 수 32 추천 수 0 2005.12.22 23:40:56
강다현 *.145.127.144
전; 소위말하는 좀 노는걸 좋아하는학생입니다;
성적도 유지해서 혼나진않는데 좀 불량이에요ㅠ
그런데 누군가를 좋아하게됬어요..
그렇게 이쁘지도 않고 잘놀지도 공부잘하지도않는 평범한애에요;
근데 ..왜 나한텐 걔가 그렇게 이쁜지..ㅎㅎ
왠지몰라도 요즘 저한테 차가워졌어요..
너무 따뜻한 애였는데...저한테만 따뜻한 애였거든요 ..
근데 갑자기 차가워져서 이유도 말안해요...
그래서 제가 엄청 큰 선물 사서 주고 걔 감동받아서 울면서
저한테 바보냐고 막 그랬거든요,, 그대로 끝났으면 행복할텐데..
걔가 다시 차가워졌어요..........역시이유는 말안합니다..휴..........
어떡하죠.... 이유를 알아야되는데......
주위사람들은 니성격으로 왜그러냐고 ..화내라그러는데
그애 눈을보면 화가안나요..내가 먼가잘못했겠지..눈물만나요..
1년만에 울어봤어요.. 주위애들이 걔 욕하는것도 싫어요
근데 화풀이를 이상한데다가해서 거울깨고막..자학하고;
자학은..걔가 하던건데...제가그것때메 화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저도 하게되네요; 휴..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 M 이정언 2005-12-25 42
      315 M[re] M 편지 2005-12-27 36
      314 M 이정언 2005-12-24 32
      313 M[re] M 편지 2005-12-27 33
      » M 강다현 2005-12-22 32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