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36 추천 수 0 2006.01.05 12:52:56
15어느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 같을땐
털어놓으세요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가슴이 터져버리지는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님이 살아온 이야기가 어느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어 줄 지도
모르거든요
화가 나면 화도 내보고 속이 상하면 그것도 표현을 해 버리세요
때로 사람은 아주 감정에 솔직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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