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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1.15 23:14:24
7한 해를 시작하고 두번째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정신없이 하루의 고갯길을 숨이 차도록 달려왔습니다.
누군가 말했다죠?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거 라구요~
한해를 시작하는 각오와 계획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긴장을 서서히
늦추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안돼죠???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인데....
편지님~~ 오늘은 넘 피곤하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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