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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2.08 12:48:57
10글 쓴 시간이 새벽 2시구나
아직도 늦게 자는 습관을 버리지 못했나 보구나
늦게 자도 일찍만 일어날 수 있으면 상관없겠지.
하는 일은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난 그야말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 스스로 뛰어든 이 바쁜 생활이 싫지는 않다
아쉬움이 있다면 스쳐지나가는 시간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
어느새 내 나이도 서른을 넘어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구나
너도 마찬가지겠지.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조바심과 지금이라도 내 갈길을 찾았다는
안도감이 교차하고 있다
언젠가는 내가 꿈꾸던 화목한 가정을 이루리라는 소망이 있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기쁨으로 하루를 보내려 하고 있다
올 해는 모든 소망이 현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달려가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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