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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3 추천 수 0 2006.03.01 10:44:07
流哀悲流 *.33.52.22
9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이 있는 거에요..
만남이 있으면 아픈 이별이 있는 거에요...
그래도 후회하는 것 보다..
아파하며 눈물 흘리는 것보다...
그 사람과 마음이 통한다면 잡는게 어떠세요..?
사랑, 헤어짐.. 이런 단어로 울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아름답고, 행복한 건 지도 몰라요.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가슴이 따뜻해졌을 테니까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아무튼.. 그 슬픔이 깊지 않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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