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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4 추천 수 0 2006.03.23 23:22:54
流哀悲流 *.33.49.88
9잠깐 들렸어요. 사실 해야할 일 미루어두고 찾아온 거 에요..
그냥 위안받고 싶어서요.. 너무 지치고.. 힘든 시간이거든요..
무섭고... 울고싶어지는 그런 시간...
이 곳은 늘 평화로워요. 많은 사람들의 슬픔이 공존하는
곳이면서도.. 따뜻해요.. 그리고 편안하기까지 하네요..
참... 이상하죠..?.. 너무 잠이와요.
아직 끝내지 않은 일들이 많아서..
하루를 끝낼 수고 없어요. 오늘은 언제쯤..
제 하루는 끝날 까요....
날이 조금 찬 내일.. 아니 오늘..
마음의 햇살로..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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