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46
그동안 너무 바빠서 글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봄이 가까이 와 버렸네요
하지만 아직 겨울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정신적 여유가 없어 봄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여행이 필요한데 말이죠^^
정말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습니다.
전 조만간 짧은 시간이라도 자유를 느끼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님도 어디로든 떠나보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삶의 향기를 잃었다고 느껴질 때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는 이 삶속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도 한 번 느껴보세요
그것을 찾게 되었을 때 더 이상 방황은 없을 겁니다.
세상을 보는 법과 가치를 판단하는 잣대를 배우려고 하지 마세요
자유롭게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길을 가고있을 때 그 삶이 더 향기롭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직도 잘은 안되지만 노력하려고 합니다.
일하면서 글을 쓰려니 눈치가 보이네요^^;;;
창을 최대한 줄여서 작업표시줄에 놓고 쓰고 있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지만 자판 두드리는 소리는 감출 수가 없네요^^;
힘 내세요
몸 멀쩡히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봄이 가까이 와 버렸네요
하지만 아직 겨울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정신적 여유가 없어 봄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여행이 필요한데 말이죠^^
정말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습니다.
전 조만간 짧은 시간이라도 자유를 느끼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님도 어디로든 떠나보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삶의 향기를 잃었다고 느껴질 때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는 이 삶속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도 한 번 느껴보세요
그것을 찾게 되었을 때 더 이상 방황은 없을 겁니다.
세상을 보는 법과 가치를 판단하는 잣대를 배우려고 하지 마세요
자유롭게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자신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길을 가고있을 때 그 삶이 더 향기롭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직도 잘은 안되지만 노력하려고 합니다.
일하면서 글을 쓰려니 눈치가 보이네요^^;;;
창을 최대한 줄여서 작업표시줄에 놓고 쓰고 있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지만 자판 두드리는 소리는 감출 수가 없네요^^;
힘 내세요
몸 멀쩡히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임에 틀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