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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2 추천 수 0 2006.04.15 23:29:34
보라. *.139.220.173
아직..살아갈날이 너무나도 많기에
이렇게 힘을내요
어자피 죽을 용기도 없고..
또 살아야 한다면
이왕살아야하는거면
즐겁게...살래요
..괴롭고 무서워도.. 이겨낼래요
流哀悲流 님도..힘내시길 바래요..
이렇게 힘들어하고 .. 시간가는게 두렵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엔.. 정말 기쁜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약해지지말아요..
강해집시다..
...우리보다 더 힘들고 아프게 사는 사람들을 위해
웃으며 .. 삽시다....
..流哀悲流 님.. ..무슨일이 있으셔서
..힘드신지...
무슨일로 시간에 쫓기는지 알고싶어요...
저는 요즘 시험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그래도 천국에도 잘 못와요
죄송합니다 ....
힘이되고싶은데...ㅜㅜ
제가 ..있으니까 힘내세요!
활기차게....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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