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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06.04.22 00:27:36
천사들의 합창 *.77.92.153
15요즘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해요....
내 자신이 이렇게 아프고...힘들다 보니까..
이제서야 다른사람의 아픔도 마음으로 닿아서
느낄 수 가 있었어요..
고3.. 앞으로 열심히 해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데.....
아니면.. 심리학을 전공해서.. 진심으로 다른사람의
아픔을 위로해 주고 싶은데.... 앞으로 열심히 하면
좋은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겠죠?....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로해준다는 것,,
제가 그런 위로를 한번도 못받아봐서.........
그런 위로를 제가 다른사람에게 진심으로 해주고 싶은데...
조금이나마 힘이 날 수 있게...
아,,아무튼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많이 읽고 가요.
여기에다가라도 속마음 털어 놀 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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