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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7 추천 수 0 2006.05.08 22:52:58
무명 *.141.208.17
아직도 많은 것들이 부족한 저이기에  하루하루를 버티기가 힘이드네요.
힘들고 지칠때면 생각나는 가족...사랑...친구...
그중에서도 오늘은 부모님을 위한 날이니 더욱 우울해 집니다....
제 사랑도 지금 힘들어 하니...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힘든일이 저에게 다가올지 모르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활짝웃을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고 부족함을 채우려 아둥바둥 살아봅니다.
완연한 봄...그리고 여름...
계절을 알수없는 시기지만.
힘든 하루하루지만..
이겨낼수 밖에 없는건...
보내온 날보다 남은 날이 많음에 지금보단 괜찮아 질거란 희망때문입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좌절하지말고 모두 힘내보아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주저리주저리...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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