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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

조회 수 15 추천 수 0 2006.06.03 15:07:07
流哀悲流 *.237.44.72
9괜찮아요, 괜찮아질 거에요... 분명히 괜찮아 질 거에요.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요.
힘들일이 있을 때마다, 누구에게 털어 놓지 못할 이야기가
있을 때마다, 이리저리 하소연 하고싶을 때 마다
천국에.. 이 곳을 찾아오세요.
저도 천국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얼마든지 들어드릴게요.
천국을 찾는 이들은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가족이란... 단어 쓸만큼 가깝게 느끼는 사이잖아요.
그러니까 아무 걱정도 마시고
횡설수설해도...괜찮으니까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너무 아플땐.. 참는게 아니라...
아프다고, 치료해달라고... 말해야하는 거래요.
그래서 그 상처가.. 곪지않고 빨리 낳을 수 있는 거래요.
님도 건강조심하세요. 날 더워졌다고..
찬 음식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다 잘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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