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M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06.05.31 14:44:16
무명(無名) *.20.29.166
오랫만에 들어 와서 벌써 몇번이나 글을 썻다가 지우기를 반복하고...그냥 되는데로 적자...하며 지금 타자기를 누릅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머리도 정리가 안되 지금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네요...
그냥...그저...
힘이 드네요...
내일을 바라보기에는 오늘이 너무 힘겹습니다...
너무 안좋은 말만 적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저 넋두리가 하고 싶은데...여기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저에게 여기는 마음에 안식처...일기장...같은 곳이 되버렸네요.
여기에 글을 적고 누가 알아달라는게 아니라...그냥...일기를 적는기분으로...
앞으로 바뀌어야 될것은 나 자신인데...
...
역시..제 글은 너무 정리가 안되네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려나 본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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