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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06.06.13 23:03:10
流哀悲流 *.237.44.72
14너무 피곤해서 눈이 저절로 감기는데.. 아직 할 일이
많이 아주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잠들지도 못하네요.
커피향님도... 한 동안 못 뵐 거 같고..
편지님은... 일때문에 많이 바쁘신 거 같고...
이곳 천국이 어쩐지 쓸쓸하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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