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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06.07.07 01:23:06
보라. *.223.192.113
2안녕하세요..
컴퓨터를 할때면 천국에 들어오는데요..
천국을 드나든지 어느덧 6월이 흘렀네요..
계절이바뀌고, 철은 들었을라나.. 훗..
저는 ..여전히 ..쓸말이.. 할말이 부족하네요..
머리속에서는 이말 저말 다 하고 싶은데,
쏙쏙 빼내려면 , 머리가 쪼아려지네요 ..
커피향님 편지님 유애비류님 .. 모두 제겐 가족같아요..
해주신 말들이.. 머리속에 .. 맴돌고.. 많은 도움이 되요..
그런데..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려고 해도,
전 아직 어려서인지.. 이렇게 조화스럽지 못한?
말만 꺼내게 되고, 여튼 부끄럽네요 ㅜ*
그래도 그래도.. 모든 가족분들이 해주신 말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저도 .. 몇년동안 이곳을 머무른다면
.. 생각이 자란다면.. 그땐.. 무엇이든 다 말할 수 있겠죠?
세상 모든걸 잃어도.. 천국의 가족님들은 잃진 않겠죠..?
다들 힘내세요.. (웃기죠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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