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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06.07.13 21:33:36
流哀悲流 *.234.138.142
4천국에 들어올까.. 말까..... 한 참을 고민했었던 듯..
그런데.. 이렇게 결국.. 들어오고 말았네요.. ^^
잘 한 짓인지.. 모르겠네요.
커피향님과 내안의 천사님, 상큼천사님..이
다녀가신 듯 하네요.
천국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니 기뻐요..
근데.. 한편으론.. 왜 이렇게... 씁쓸하죠?
천국이 저랑 멀어져 간다고 느끼기 때문일까요...
요즘은 천국이 너무 멀게 느껴져요.
아니, 낯설게 느껴진다고 해야.. 정확하겠죠? ^^
이 곳에.. 처음 온게...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네요.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 말, 저 말.. 생각나는데로 적은 게..
어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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