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6.07.23 19:47:31
流哀悲流 *.137.5.151
14보라님.. 아니에요.. 님이 아무것도 아니긴요...
제가.. 사치부리는 거죠...
님.. 죄송해요.. 그러니까.. 저때문에..
마음에 담긴 말.. 천국에서도 못하고.. 그러지 마세요.
그건.. 제가 더 싫어요. 더 미안하구요.
그러니까.. 님.. 보라님.. 그러지 마세요.
님이 그랬잖아요. 식구같다고... 천국에 있는 나도
편지님도 커피향님도 모두 식구같다고...
그러니까.. 그러지 마세요...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6 M 보라. 2006-07-22 17
      705 M[re] M 流哀悲流 2006-07-23 19
      704 M 보라. 2006-07-22 15
      » M[re] M 流哀悲流 2006-07-23 14
      702 M 流哀悲流 2006-07-21 13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