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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17 추천 수 0 2006.07.26 11:46:50
이 공간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 만으로도
우린 이미 가족이 된듯합니다.
어제까지 잠깐 햇빛이 인사를 하더니만 오늘은 날씨가 또 변덕을
부려 비가 내립니다....비오는 날은 김치 부침개가 최곤데..ㅋㅋ
님께서도 비와서 꿉꿉하겠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하루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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