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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06.07.26 12:28:06
편지님...
커피향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시는지 아주 궁금했는데 편지님의 소식을
전해듣지 못하고 잠시...아주 잠시 천국을 떠나야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유애비류님께서 자리를 지켜주셔서 맘이 많이 편했었는데
요즘 아주 뜸~~한걸 보면 맘이 많이 아픈가봅니다....ㅠ,ㅠ
아픔을 잘 감당해야 할텐데...아니면 요즘 바빠서 그럴지도 모르고
제가 오버하는게 아닌가 싶다가도...ㅋㅋ 하지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강한 사람인것 같으니까요....
편지님께서 넘 많이 바쁘신가봐요....시간이 없으시더라도...잠깐씩
들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쥔장께서 보이지 않으시니 왠지...허전한 맘을 숨길 수 없군요.
기다려 주시겠어요????  저를 기다려 주는 가족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면
제 영혼도 육체도 희망이 커지므로 돌아오고 싶은 맘이 간절해 질것
같네여.ㅠ,ㅠ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 내밀어 줄께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혹, 천국이 없어지는 일은 없겠죠??
만약, 돌아왔는데...천국이 없다면 무척 허무할 것 같아서요...ㅋㅋ
별 걱정 다하죠??? 제가 그렇답니다.
천국의 가족 여러분~~~~!!
그럼 만나는 그날까지....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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