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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6.08.16 21:31:56
流哀悲流 *.137.5.186
3오늘 하루는 너무 피곤하네요.
아무것도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음에도 불과하고..
그러네요.. 천국의 가족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아, 아침에.. 봤는데.. 이제 열대야.. 지나갈 거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방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네요.
내일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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