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비류님~!!
철야기도 끝내고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넘 늦은 시간이지만...저를 걱정하는 님의 마음이 넘 감사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인사라도 드려야 할 것 같군요~~ㅋㅋ
그럼요~~!! 님께서 따뜻한 마음 나눠 주셔서 전... 웃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그리고 길가에 핀 풀 한포기조차도 감사하게 느껴지고
넘 소중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님의 생각...쓸데없는 말로 들리지 않아요.
조금 더 성숙해 보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영혼도 키 만큼 보다 더 자라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