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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88 추천 수 0 2006.08.24 23:37:05
流哀悲流 *.103.21.107
10보라님.. 절 기다려 주신 거 맞죠..?
고마워요..^^...
지금은 내일 있을 쪽지 시험때문에 국어 공부 해야 하는데..
하던 도중에.. 이렇게 참지 못하고.. 들렸네요..
요즘은.. 하루, 하루가 너무 정신 없이.. 더 바쁘게 돌아가네요.
대게.. 세상 많이 산 사람 처럼.. 이야기 했다.. 그쵸..? ^^....
웃어요.. 보라님.. 아주.. 아주..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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