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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오늘도.. 변함없이.. 무거운 몸과 마음이네요..
눈꺼풀이.. 왜 이렇게 무거운지... 아까운 시간 다 가고 있는데..
어쩐지.. 천국에 다녀가는 시간조차.. 아깝게 느껴지는 제가..
너무 웃기네요... 후~ 눈이 자꾸 감겨요.
천국은.. 늘 그대로 거 같아요.. 아니.. 더.. 두터워지고..
따뜻해지고 있는 건가...?...
그냥.. 이 애기.. 저 애기.. 횡설수설.. 하고 싶어서...
의사표현을 왜 이렇게 제대로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답답하고.. 화나면서도.. 늘 그렇게 반복해요..
버릇이 되어 버렸는지.. 오늘도 집에 오기 전.. 비가 조금 내렸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바람도 무거운 거 같고...
지금.. 부모님은 모두 잠 드셨어요..밖은 조용하고.. 어둡고..
어쩐지.. 조금 무서워지기도 하지만..
다들 열심히.. 바쁘게 지내고 계신 거 아는데.. 저만 어리광 부리는 거
같네요.. 언제 철들지...
아침이 밝는게... 요즘은 어찌나.. 싫은지 모르겠어요...
새벽에 눈을 뜨면 밤이 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눈을 다시 감았다가
꿈틀꿈틀.. 일어난다니까요...
오늘은 제 자신이.. 좀 더 강한 성격에 소유자가 되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평소에도 많이 하지만 더 많이 한 날 같아요..
후~.. 숨이 너무 막히네요.. 답답하고... 누가 뻥 뚫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이상한 말을 주절, 주절.. 했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혼잣말이에요... 누구에게 소리 치는게 아닌..
제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는.. 메아리일 뿐이니까...^^..
눈꺼풀이.. 왜 이렇게 무거운지... 아까운 시간 다 가고 있는데..
어쩐지.. 천국에 다녀가는 시간조차.. 아깝게 느껴지는 제가..
너무 웃기네요... 후~ 눈이 자꾸 감겨요.
천국은.. 늘 그대로 거 같아요.. 아니.. 더.. 두터워지고..
따뜻해지고 있는 건가...?...
그냥.. 이 애기.. 저 애기.. 횡설수설.. 하고 싶어서...
의사표현을 왜 이렇게 제대로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답답하고.. 화나면서도.. 늘 그렇게 반복해요..
버릇이 되어 버렸는지.. 오늘도 집에 오기 전.. 비가 조금 내렸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바람도 무거운 거 같고...
지금.. 부모님은 모두 잠 드셨어요..밖은 조용하고.. 어둡고..
어쩐지.. 조금 무서워지기도 하지만..
다들 열심히.. 바쁘게 지내고 계신 거 아는데.. 저만 어리광 부리는 거
같네요.. 언제 철들지...
아침이 밝는게... 요즘은 어찌나.. 싫은지 모르겠어요...
새벽에 눈을 뜨면 밤이 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눈을 다시 감았다가
꿈틀꿈틀.. 일어난다니까요...
오늘은 제 자신이.. 좀 더 강한 성격에 소유자가 되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평소에도 많이 하지만 더 많이 한 날 같아요..
후~.. 숨이 너무 막히네요.. 답답하고... 누가 뻥 뚫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이상한 말을 주절, 주절.. 했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혼잣말이에요... 누구에게 소리 치는게 아닌..
제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는.. 메아리일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