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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73 추천 수 0 2006.09.06 23:41:42
流哀悲流 *.137.5.168
3할 일이.. 아주 많이~ 엄청 쌓여있는데..
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눈꺼풀은 너무 무거워서.. 자꾸만 내려오고..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자꾸 눕고 싶네요.
오늘도.. 마음 먹은.. 하루 일과를 끝내지 못할 거 같네요.
다짐을 다시 해도.. 반성을 해도..
전혀 달라질 김이도 없어..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잔월님과 보라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보라님은 예전보다 더 많이 밝아지고 웃음도 많아지신 거 같고..
잔월님은 처음에 뵙을 때 보다 더 좋아지시는 거 같은데..
제가 생각한게 맞나요..?
하~.. 하루가 너무 짧은 거 같은데.. 또.. 턱없이..
긴 것도 같아요.. 시간이 제멋대로 인 것 처럼..
오늘도 천국을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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