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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6 추천 수 0 2006.11.06 05:08:09
무명(無名) *.37.239.7
2정말 오랫만에 다시 오네요.
다들 좋은 하루하루 보내고 계셨길 빌어봅니다.
항상 우울하고 힘겨워만 했던 저이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항상 옆에서 웃어주는 동반자를 만났습니다.
이상하리만치  그 빛을 안고부터는 모든것이 편안해 지는군요.
님들도 항상 따뜻한 빛을 가슴깊이 품을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비록 아무것도 모르는 님들이지만 제 마음의 가족인 천국의 편지 여러분.
모두 같이 행복해져요.
제 글이 비유에 안맞는 분들이 혹 있더라도 정말....힘들게
처음으로 빛을 쐬고있습니다.
그 행복을 여러분들도 함께 했으면...하는 소망에서 그런거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을 안고 살아갈수 있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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