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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5 추천 수 0 2006.11.14 00:12:04
流哀悲流 *.103.21.106
9벌써.. 하루가 지나 버렸네요. 12시 10분...^^...
시간.. 참.. 슬픈 거 같아요...
존재라고.. 말 할 수 없고..
으~ 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빨리 자러가야 겠어요.
아무래도.. 할 일을 덜하고 자야 할 거 같은..
불안감이 막 밀려 오네요.
천국은.. 따뜻하고, 조용하네요.
조금.. 슬프기도 하고...^^...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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