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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조회 수 160 추천 수 0 2007.01.07 01:01:43
바람소리가 괭장히 무섭게 들립니다.
아마도 낼 아침이면 새하얀 세상을 볼 것만 같습니다. (기대만땅)
에고.... 눈 넘넘넘 쪼아...ㅋㅋ
그런데 마음 한 구석엔...낼 교회가야하는데...ㅠ,ㅠ(고민도 만땅)
운전하는거 무셔워~~잉.
산과 논과 들에는 많은 눈이 소복히 쌓이고
길위는 모두 녹아서 차가 다니기 좋았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커피향의 얌체같은 생각이었답니다...하하하...
울 천국 가족 여러분 갑자기 굉장히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 하세요~~~☆
편지님...새해엔 편지님 가정에 복이 넘치고 넘쳐 담장을 넘어 이웃집
에게까지 흘려 보낼만큼 많은 복을 받으실 거예요.
특히 하늘의신령한 복과 땅의 풍성한 복 받으시길 빕니다.
늘 행복하시고 올해는 국수 먹여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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