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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너무 조용하다 못해....외로움이 감도는 곳이 되어버린 것 같아...
많이 바쁜건가??? ....조금은....소홀해진....주인장님..
주인장님을...닮은 듯한 회원님들....뿐...인듯한...느낌만이 감도는....
오랫만에....잠깐 들러 실없이...안부만 전하고 가 ^^ 잘 지내고 있지?
2010.05.06 21:04:20 *.81.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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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지내고 있는데 넌 어때?
뭐 좋은 소식은 없구?
이곳이 점점 조용해 지긴 하는 것 같다^^;;
잘 지내고 가끔씩 들러서 소식 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