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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83 추천 수 0 2007.03.27 23:05:27
流哀悲流 *.103.21.90
15눈이 너무 무겁네요...^-^...
돌덩이라도 된 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 할 일이 남아서...
몸이 원하는 대로...잘 수는 없을 거 같아요...
천국에만 잠시 왔다가
다시 할 일을 하러 가야죠...^-^...
이젠..정말 봄이네요..
꽃도..봄이라 속삭이고...햇살도 한 몫하는 것 같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한주가
되시기를 바래요...
모두...행복하게 웃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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