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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531 추천 수 0 2007.07.21 01:33:19
流哀悲流 *.137.5.241
3천국을 통해...그리고...좋은 분들을 통해...
저는...얼마나...많은...위안을 얻고...용기를 얻었을까요...
얼마나 많은....어리광을 부렸던 걸까요......
세상이 잠든 듯...고요한...새벽이네요....
문득...찾아온...천국에서...생각해봅니다....
...알지 못할....기분이...듭니다....
말로...뭐라고...표현해야..좋을지..모르겠습니다..
1시 30분....늦은 시간인데....자러가야하는데...
천국 가족분들은...모두...주무시고...계실까요...?....
기분..좋은....꿈을 꾸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해서...저절로...웃음이 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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