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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00:05:52 *.13.213.226
에고..그 새 다녀갔었구나^^난 물론 잘 살고 있지.
가을은 남자들에게 양보하고 내년 봄이나 타도록!가을을 탄다는 것은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조금은 있다는 거겠지?
어느 순간 부터 난 가을을 탈 여유조차 없어져 버렸다.가을을 타는 마음이 어떤 종류일지는 모르지만 그것도 즐겨보도록 해.
난 사는게 자꾸 전쟁처럼 느껴져서 두렵다^^;좋은 소식 좀 전해주고, 힘내고 화이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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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 새 다녀갔었구나^^
난 물론 잘 살고 있지.
가을은 남자들에게 양보하고 내년 봄이나 타도록!
가을을 탄다는 것은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조금은 있다는 거겠지?
어느 순간 부터 난 가을을 탈 여유조차 없어져 버렸다.
가을을 타는 마음이 어떤 종류일지는 모르지만 그것도 즐겨보도록 해.
난 사는게 자꾸 전쟁처럼 느껴져서 두렵다^^;
좋은 소식 좀 전해주고, 힘내고 화이팅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