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지울수가 없기에 널 가질수가 없기에
그 힘겨운 기다림을 이제는 그만 하려고 해
그 잔인한 이별에도 꼭 안고 있던 추억을
나 너에게 돌려주고 먼길을 떠나가려고 해
이미 내겐 너를 잡을 힘조차 없지만
너무 행복 했기에 소용 없는 미련이 남는걸
잘못된거야 처음 만난 날부터
나만이 너를 지킬수 있다 생각했었어
내가 아닌 걸 너의 소중한 사람
너의 선택은 나를 스쳐만 간거야
이미 내겐 너를 잡을 힘조차 없지만
너무 행복했기에 지금 내가 너무나 초라해
잘못된거야 처음 만난 날 부터 나만이 너를 지킬수 있다 생각했었어
내가 아닌 걸 너의 소중한 사람
너의 선택은 나를 스쳐만 갔던거야
미워할수록 커져가는 그리움
더이상 이제 더이상은 견딜 수 없기에
아침이 없는 세상을 향해 떠나
다시는 너를 볼 수 없는 세상으로 니가 너무 보고 싶어
추억이 밀려와 눈물에 어지러이 깨저 버리면
추억의 조각에 내 가슴 베이고 아파하지
그 좋았던 기억 만큼 야속했을지 몰라 널 위해서라며
먼저 돌아선 내 뒷모습이
하지만 이별 말하기전 많은 밤에
흘린 눈물 하늘만 알꺼야
행복하길
또 나와 슬펐던 사랑에 힘들지 않기를
그리고 영원히 그대만 사랑하는 내 존재 모르길 바래
소중한 너인만큼 너의 미래 까지 내겐 너무나 소중한거야
사랑이 식어 떠난다는 내 거짓말이 널 아프게 했다면 용서해
난 또 외로워 널 그릴때마다 눈물이 나겠지만
괜찮아 이 세상에 니가 있다는 생각만으로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