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raction (매력)
누가 보기에도 좀 뚱뚱하다 싶은 그녀일지라도 사랑하는
남자눈엔 글래머의 매력으로 보이겠죠.
그의 술취하면 누구나 붙잡고 쌈박질하려하는 나쁜
술버릇도 사랑하는 여자 눈엔 터프한매력으로 보이겠죠.
심지어 술 먹으면 아무데서나 쉬를 해버리는 그의
모습도 개방적 사고를 가졌다며 매력적이라 말하겠죠..

@Background (배경, 조건)
쪼금 어릴 적엔 누구나 말하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선
찢어지게 가난하여 입에 풀칠조차 할수없이 살아갈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행복할 수 있을거라구요..
하지만 조금만 나이를 들어 세상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다시 말하죠. 그 또는 그녀를 사랑하는 조건에는 그가
가진 든든한 빽 그라운드도 당연히 포함된다구.

@Charms (애교)
세상에 살고있는 수 많은 남자들 중 애교 넘치는 여자
싫다고 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하지만 중요한 건
애교라는 것은 반드시 여자들 만의 몫은 아니라는 것이죠.
남자들 역시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선 한번쯤 애교섞인 목소
리로 사랑의 노래를 불러준다면 어떤 여자가 그를 미워할수
있을까요?

@Diary (다이어리)
사랑할땐 누구나 시인이 되고 싶고 소설가가 되고싶죠.
나와 그만의 사랑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더욱 달콤한 언어의
마력으로 포장하여 보여주고 싶죠. 그렇지만 시나 소설을
쓸 용기가 나지 않을땐 일기를 써봐요. 하루하루, 사랑하는
그와 함께 하는 사랑의 일기를.. 먼훗날에 그렇게 씌여진
일기는 그와 사랑의 완성을 이루었다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할 지라도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한 백과사전이 될테니까요..

@Eye (눈)
사랑할 때 사람들의 눈은 달라지죠... 게슴츠레하던 눈도,
흐리멍텅하던 눈도, 희멀건 하던 눈도, 모두 나름대로
총총함을 지니게 되죠.. 눈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하자노요...
그 또는 그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면 한번 자세히
들여다봐요. 상대의 눈을, 그안에 가득한 당신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답니다.

@First impression (첫인상)
만남에 있어서 첫인상은 참 중요한것이죠. 누가 그랬잖아요.
사랑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8초 만으로 충분하다고...
사랑은 오래오래 쌓으며 지내 온 시간이 길어서 더욱 값진
사랑도 있지만, 첫눈에 서로 반해버린 사랑도 그 만큼
중요하답니다..

@Goal (목표)
사람은 누구나 어떤 목표를 만들게 되죠.. 짝사랑하는 그를
언젠가는 내 연인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힘들고 어려운
사랑이지만 이런 장애물을 다 이겨내고 언젠간 서로 꼭 하나가
되고야 말겠다는 목표.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어떠한 목표를 향해서 가기 이전에 지금의 현실
에 서로에게 충실하며, 아껴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Humor (유머감각)
긴생머리를 하고 좀 연약해보이는 타입의 가녀린 청순가련형이
조와요~ 난 남자답게 과묵하면서도 약간 무뚝뚝하고 분위기있는
남자가 조와요~ 오호~ 이건 옛날 말이라죠? 요즘엔 사랑은
쟁취하려면 함께 있는 시간 동안 분위기 썰렁하게 얼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유머감각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그를 웃기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 속에서 활짝 피어있
는 웃음꽃을 찾을 수 있을걸요?

@Jealousy (질투)
사랑에 있어서 적절한 질투는 사랑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죠.
지나친 질투는 사랑을 훼방놓는 방해꾼이 되지만요. 그리고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데도 질투가 나지
않는다면 아마 그건 사랑이 아닌 우정일것이랍니다.

@Kiss (키스)
키스는 적극적인 애정의 표현이며 사랑하는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해주지요.. 다분히 어떠한 성적인 의미를 떠나서 키스로 인한
감각적인 만족은 두 사람을 기쁘게 하구요.. 사랑한다면 지금
당장 키스하세요... 키스로 인한 또다른 사랑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Lie (거짓말)
세상에 거짓말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거에요.. 사랑하는
상대에겐 솔직해야 한다지만.. 백퍼센트 솔직하다면 오히려 그게
헤어짐의 씨앗이 될 수도 있는걸요.. 예를들어 볼까요? 전에
사귀던 애인이 헤어졌지만 가끔 생각 나요.. 무얼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해요. 그렇다고 이런 내
감정을 지금의 애인에게 솔직한다는 이유로 모두 말해 줄까요?
아마 그렇다면 지금의 애인은 당장 발끈하며 화를 낼 껄요? 만약
이해해 준다는 마음이 바다처럼 넓은 애인이라도, 속으로는
속상해 할거랍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에겐 그를
속이려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그를 아끼기 땜에 가끔은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거죠..

@Money (돈)
사랑이란 큰 이름앞에서도 가끔은 절대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돈이랍니다. 하지만.. 젊다면, 돈이많고 적음이 무슨
상관일까요?지금 당장 근사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것이 아니라
공원에서 백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뽑아 먹고, 근사한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지 못해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아이스크림
핥아먹으며 좌석버스 뒷자석에 앉아 이야기하며 가는게 더
행복할지도 모르거든요..

@Quarral (싸움)
사랑한다고 해서 늘 아름다운 그림처럼 만날 수만은 있나요?
가끔은 싸우기도 해야죠. 때로는 싸움도 사랑의 활력소가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것은 싸울때 서로의 마지막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기~!
또 하나, 싸울 때 싸우더라도 서로를 사랑한다면 다음 날 따로
미안 하다고 말하지 않더라도 먼저 웃으면서 전화하기~!

@Romantic (낭만)
어떤 사람들은 낭만을 특권층의 사치쯤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연인들 일수록
더욱 낭만적일수 있는 걸요.. 라일락 향이 가득한 담벼락에 서서
사랑하는 연인 단한명을 위해 사랑의 시를 들려줘 봐요. 노을이
지는 강둑에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맞 잡고 앉아 사랑의 노래를
불러줘 봐요. 이럴 수 있는 당신이라면 진정 이 시대의
오리지날 로맨티스트일껄요?

@Sex appeal (성적인 매력)
요즘들어 성을 마치 상품화 하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신이
우리에게 주신2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것 중의 하나가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른 성을 가진채 신비로울 수 있다는 것이죠.
사랑하는 그에게 가끔은 섹스어필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은 건
세상누구에게나 똑같이 있는 맘일거랍니다. 그리고 이런 생
각을 갖고 있는 것은 조금도 이상한게 아니라 건강한 젊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너무나 당연한 거겠죠?

@Tear (눈물)
우는 남자, 우는 여자는 정말 꼴불견 이라구요? 하지만 눈물을
흘리는 것은 건강에도 좋다고 하구요. 때로는 눈물이 고인
상대방의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보여질 때도 있죠.. 단
중요한 것은 너무 자주 눈물을 보이는것은
여자나 남자나 좋지 않다는 거죠..

@Understanding (이해심)
이해심이 있어야 해요.. 이해 더하기 삼해는 오해라서 가끔
우리는 서로 별것 아닌 일로 오해가 쌓일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그를 이해하고 감싸주려 한다면 오해로 인한
이별은 없을테죠?

@Voice (목소리)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힘든 일에지쳐 피곤한
당신에게 무척이나 큰 힘이 되어 주죠.. 사실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도 옆에서 나를 지켜봐주는 그.. 그런 그가 해주는
한마디는 정말 든든한 빽그라운드를 가진 것만큼
힘을 준답니다.

@X-rated film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 으히~ 왜 거기보면 키스장면도
많이 나오고 또, (^^;;) 장면도 나오잖아요...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영화에서 나오는 건 넘넘 멋지고 근사해요,
그죠?

@Youngling (어린 아이)
사랑을 하면 가끔 어린 아이가 된대요.. 어쩔수 없이 그에대한
작은 오해에 발끈하며 화를 내기도 하구요.. 별일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어린애 같은 투정을 부리게도 되죠... 또, 정말
나중에 생각하면 너무나 작고 유치한 일로 삐질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사랑을 할땐 말이죠.. 이런 유치함과함께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도 갖게 되죠. 그와의 동화같은 내일을 그려보기도 하구요.
때로는 그를 위해 별을 보며 기도를 드리기도 하니까요..

@Zero (제로)
가끔 나는 생각한 답니다. 정말 나에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내가 제로 상태가 되었을 때도... 그는 나를 지금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러면 그는 이런 내 맘을 알았는지 나에게 조용히
속삭여 온답니다.. 시간이 흘러 세상
에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을 때까지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