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2
기억을 되 돌아 보면..... 지난 2년 전...
2004년, 2005년은
제 자신은 물론.. 우리 가족에게는
기억하고 싶지 않을 만큼
그래서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을 만큼..
끔찍한 시간이었어요....
수도 없이 크고, 작은 일들이
겹치고, 겹쳐.......
해결 할 방법 조차도 찾지 못하고
방황했어요....
힘들고, 지쳐있는 부모님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어요...
2005년을 시작하며.. 다짐했었죠...
2004년의 끔찍한 악몽은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그런 건 없을 거라고..
그러니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고...
하지만 아니었어요... 2005년은..
또 다른 아픔으로 우리 가족들을 괴롭혔어요.....
처음으로... 우리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 걸.....
원망했어요.......
자꾸만 무너져 내리는 제 자신을 발결하고...
자꾸만 한 구석에서.. 울고 있는 제가 보일 때..
너무 무서웠어요....
다짐하고, 다짐해도...
일어서려고 해도, 해도......
안되는 거였어요......
그때도 지금도...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행복이라는 그 단어...
저와는.. 우리 가족과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
2005년을 끝내던 그 날.... 겉으로 울지도 못하고...
속으로 울고, 울며.. 다짐했어요....
2006년은 아프지 말자고......
하지만.. 또 한 번의 이별을 앞 두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전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아요....
더 이상 눈물 조차도 나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04년, 2005년은
제 자신은 물론.. 우리 가족에게는
기억하고 싶지 않을 만큼
그래서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을 만큼..
끔찍한 시간이었어요....
수도 없이 크고, 작은 일들이
겹치고, 겹쳐.......
해결 할 방법 조차도 찾지 못하고
방황했어요....
힘들고, 지쳐있는 부모님께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어요...
2005년을 시작하며.. 다짐했었죠...
2004년의 끔찍한 악몽은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그런 건 없을 거라고..
그러니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고...
하지만 아니었어요... 2005년은..
또 다른 아픔으로 우리 가족들을 괴롭혔어요.....
처음으로... 우리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 걸.....
원망했어요.......
자꾸만 무너져 내리는 제 자신을 발결하고...
자꾸만 한 구석에서.. 울고 있는 제가 보일 때..
너무 무서웠어요....
다짐하고, 다짐해도...
일어서려고 해도, 해도......
안되는 거였어요......
그때도 지금도...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행복이라는 그 단어...
저와는.. 우리 가족과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
2005년을 끝내던 그 날.... 겉으로 울지도 못하고...
속으로 울고, 울며.. 다짐했어요....
2006년은 아프지 말자고......
하지만.. 또 한 번의 이별을 앞 두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전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아요....
더 이상 눈물 조차도 나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006.01.11 23:03:03 (*.213.110.28)
저두.. 눈물이 나오지 않을때가 종종 있어요.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을때도 많구요.......^^
사람은 항상 늘 이러나봐요.
아프지말자고. 힘들어하지말자고. 그렇게 해놓고선
결국엔 ... 힘들어하고 아파하잖아요.
울었으면 하는데.. 눈물이 나왔으면 하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얼마나 힘들까요.
또한 님처럼 겉으로 울지 못한다면 얼마나 아플까요.
그런 아픈 과거는 털어버리세요.
이젠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할거예요.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꺼예요...
세상은 공평해요.
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힘내세요 !
힘들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거예요..^^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을때도 많구요.......^^
사람은 항상 늘 이러나봐요.
아프지말자고. 힘들어하지말자고. 그렇게 해놓고선
결국엔 ... 힘들어하고 아파하잖아요.
울었으면 하는데.. 눈물이 나왔으면 하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으면 얼마나 힘들까요.
또한 님처럼 겉으로 울지 못한다면 얼마나 아플까요.
그런 아픈 과거는 털어버리세요.
이젠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할거예요.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꺼예요...
세상은 공평해요.
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힘내세요 !
힘들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거예요..^^
流哀悲流
緋昕(비흔)
이별이 있는것은 만남이 있기 때문이고 만남이 있는건 이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엔 영원한건 없죠 . ..
행복과 불행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게 아닐까 싶군요.
단지 그걸 발견하는 사람에따라, 그리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게 불행이 먼저일수도 있고 행복이 먼저일 수 도 있는것이 아닐까요 .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생각해보면, 목이 마를때 물을 찾아마실 수 있다는 것 하나에서도 행복이란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단지 우리는 당연하단듯이 지나치고 있을뿐이지..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