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느끼고 있다.
불안한 미래가 눈 앞에 있다는 걸...
아니야,,,
어쩌면... 정말 다들 알았을 거야..
아니야,,,
어쩌면... 정말 다들 알면서도 외면 했던 걸까...
어쩌면... 정말 다들 그렇게 되길 원했던 걸까...
나... 요즘 어떤 생각하는 줄 아니? ... 모르겟지... 당연히...
우리가...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주해..
서로 말만 하면 다투고,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기만 원하고,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기만 원하고,
난... 가끔 옛날 생각해...
이럴땐,, 우린 이랬는데... 저럴땐,, 우린 저랬는데.. 라고...
우리... 좀 더 마음을 열면 안될까..?
그리고... 좀 더 서로가 서로를 감싸주면 안될까..?
좀 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고, 생각해주고...
내가 너무 큰 걸 바라는 거겠지...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주지 말자...
서로가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가자...
요즘... 학교에서 너희들을 보면 가슴이 무너져...
누구는 공부하고, 누구는 폰 만지고, 누구는 가만히 있고...
그러다가... 말만 하면 싸우고...
그러면 우리 모두 말이 없어지고...
우리 모두 표정이 사라지고... 웃음이 사라지고...
점점 변해가는 우리들 사이를 바라보면, 생각하면...
가슴이 계속 쓰려...
쓰린 가슴을 안고 또 우리들의 생각에 빠지는 나...
그럼... 또 가슴이 쓰려지고.. 다시 또 쓰린 가슴을 안고서...
훗.. 나 참 바보같지... 그래도 속으론 너희들 생각을 많이 해...
우리... 모두 표현하자...
아프면 아프다고 표현하고... 슬프면 슬프다고 표현하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고...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표현하고...
이제... 다신 감추지 말자... 그럼 우리가 더욱 아파질테니까...
나... 두번씩이나 같은 상처 받기 싫어...
우리 한번만 더 믿자... 우리가 그날 그랬던 거 처럼...
너희들도 내 생각하지??
날 위해서라도, 우릴 위해서라도, .... 믿자...
나! 최현영은 우리, 강보라, 이예솜, 한수정! 믿는다..!
우리.... 지금..... 이 상황..... 권태기지..?? *^^*
나는 느끼고 있다.
불안한 미래가 눈 앞에 있다는 걸...
아니야,,,
어쩌면... 정말 다들 알았을 거야..
아니야,,,
어쩌면... 정말 다들 알면서도 외면 했던 걸까...
어쩌면... 정말 다들 그렇게 되길 원했던 걸까...
나... 요즘 어떤 생각하는 줄 아니? ... 모르겟지... 당연히...
우리가...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주해..
서로 말만 하면 다투고,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기만 원하고,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기만 원하고,
난... 가끔 옛날 생각해...
이럴땐,, 우린 이랬는데... 저럴땐,, 우린 저랬는데.. 라고...
우리... 좀 더 마음을 열면 안될까..?
그리고... 좀 더 서로가 서로를 감싸주면 안될까..?
좀 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고, 생각해주고...
내가 너무 큰 걸 바라는 거겠지...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주지 말자...
서로가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가자...
요즘... 학교에서 너희들을 보면 가슴이 무너져...
누구는 공부하고, 누구는 폰 만지고, 누구는 가만히 있고...
그러다가... 말만 하면 싸우고...
그러면 우리 모두 말이 없어지고...
우리 모두 표정이 사라지고... 웃음이 사라지고...
점점 변해가는 우리들 사이를 바라보면, 생각하면...
가슴이 계속 쓰려...
쓰린 가슴을 안고 또 우리들의 생각에 빠지는 나...
그럼... 또 가슴이 쓰려지고.. 다시 또 쓰린 가슴을 안고서...
훗.. 나 참 바보같지... 그래도 속으론 너희들 생각을 많이 해...
우리... 모두 표현하자...
아프면 아프다고 표현하고... 슬프면 슬프다고 표현하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고...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표현하고...
이제... 다신 감추지 말자... 그럼 우리가 더욱 아파질테니까...
나... 두번씩이나 같은 상처 받기 싫어...
우리 한번만 더 믿자... 우리가 그날 그랬던 거 처럼...
너희들도 내 생각하지??
날 위해서라도, 우릴 위해서라도, .... 믿자...
나! 최현영은 우리, 강보라, 이예솜, 한수정! 믿는다..!
우리.... 지금..... 이 상황..... 권태기지..??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