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0
얼마전..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 됬어요..
그냥..막 울고 싶고..그래서..
우울한 이라는 단어로 검색 하다
알게됬는데..들어와서..
부치지못한편지 에 있는 글들을
쭉 읽었어요..
읽으며..눈물도 나고..한숨도 나고..
글들도..다른분들이 용기내라고..
힘내라고..같이 울어주시고..용기주시는글들
보고..참..좋은곳이다 란 생각을 하게 됬는데..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오려보네요..
오늘하루는..
전..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에요..
전문대고 남자라..취업이 참 어렵네요..
1년 다니고..휴학하고..3년이란 공백후에
다시 복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듣 한데..
벌써 졸업이 코앞이고..취어을 준비 중이네요..
1학년때..왜그리..학교를 안갔는지..
지금 정말 후회하고..눈물 나도록..한숨 쉬고 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이렇게..시간이 빨리 갈줄 몰랐는데...
너무 후회가 되네요..해둔것도 없고...특기..장기..특별할거
없는 자신이 너무 후회스러워요....
한숨만 나오고..잠도 안오고...몇일째..
이러고 있어요..답답하고..울고도 싶고..화도나고..
못난 아들 둔 죄로..부모님 힘들어 하시고..
이제..25살..아직까지도..부끄럽게..용돈 받아가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 내모습이...참..한심 스러워요..
기운내자...힘내자..할수 있다..수백번 외치고..
다시 마음 잡아 보지만..한심스러운건 그대로네요..
그래두..힘내야 겠져..??그래야 부모님이 웃으실수 있겟죠..??
주절이 주절이...한탄만 하네요..
그냥...몇일 들어와..글들을 보니까...맘이 편해서여..
그래서..이렇게..몇자 적어봅니다..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 됬어요..
그냥..막 울고 싶고..그래서..
우울한 이라는 단어로 검색 하다
알게됬는데..들어와서..
부치지못한편지 에 있는 글들을
쭉 읽었어요..
읽으며..눈물도 나고..한숨도 나고..
글들도..다른분들이 용기내라고..
힘내라고..같이 울어주시고..용기주시는글들
보고..참..좋은곳이다 란 생각을 하게 됬는데..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오려보네요..
오늘하루는..
전..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에요..
전문대고 남자라..취업이 참 어렵네요..
1년 다니고..휴학하고..3년이란 공백후에
다시 복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듣 한데..
벌써 졸업이 코앞이고..취어을 준비 중이네요..
1학년때..왜그리..학교를 안갔는지..
지금 정말 후회하고..눈물 나도록..한숨 쉬고 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이렇게..시간이 빨리 갈줄 몰랐는데...
너무 후회가 되네요..해둔것도 없고...특기..장기..특별할거
없는 자신이 너무 후회스러워요....
한숨만 나오고..잠도 안오고...몇일째..
이러고 있어요..답답하고..울고도 싶고..화도나고..
못난 아들 둔 죄로..부모님 힘들어 하시고..
이제..25살..아직까지도..부끄럽게..용돈 받아가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 내모습이...참..한심 스러워요..
기운내자...힘내자..할수 있다..수백번 외치고..
다시 마음 잡아 보지만..한심스러운건 그대로네요..
그래두..힘내야 겠져..??그래야 부모님이 웃으실수 있겟죠..??
주절이 주절이...한탄만 하네요..
그냥...몇일 들어와..글들을 보니까...맘이 편해서여..
그래서..이렇게..몇자 적어봅니다..
나란놈..
누구나 겪는 고민과 한번쯤 생각했을법한 그런 일들이네요
지나온 시간은 돌릴수 없음은 님도 잘알고 계시잖아요
훌털어 버리시고 씩씩하게 뛰는겁니다
젊잖아요....우리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