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쯤..
대답을... 얻게 될 까?
나의 이 답답함 마저 해겨 할 수 있을 만큼의
명쾌한 답을 말이다.
세상이 달리보인다는 말...
왠지 거짓말 같다.
나는 위선자고...
깨끗한 사람이 아니니까...
불가능하다는 걸 내 스스로가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그게 더....^^.....
시간이 흐르고 있다.
내가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