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0
상태는 여전히 그리 좋지 못하다.
우리 가족들 다.. 무슨 병에 걸리기라도
한 것 같다. 다들 정상이라고
볼 수 없다. 비정상이다. 나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오늘도 이런 현실을 확인했다.
이런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 없는 걸까?
필론의 돼지라는 소설에서 주인공은
필론의 이야기를 생각해 낸다.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때 돼지는 세상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다. 현자인 필론이 한
일은 결국 그 돼지를 따라한 것 뿐이다.
필론의 돼지라는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과
필론, 그리고 필론이 흉내낸 돼지처럼
주변의 상황에 대해 체념하는 수밖에 없는걸까?
내가 할 것만 하면 되는걸까...?
우리 가족들 다.. 무슨 병에 걸리기라도
한 것 같다. 다들 정상이라고
볼 수 없다. 비정상이다. 나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오늘도 이런 현실을 확인했다.
이런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 없는 걸까?
필론의 돼지라는 소설에서 주인공은
필론의 이야기를 생각해 낸다.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때 돼지는 세상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다. 현자인 필론이 한
일은 결국 그 돼지를 따라한 것 뿐이다.
필론의 돼지라는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과
필론, 그리고 필론이 흉내낸 돼지처럼
주변의 상황에 대해 체념하는 수밖에 없는걸까?
내가 할 것만 하면 되는걸까...?
月姬
체념/..체념하고싶으신가요?
월희님께서 하실일은, 할수있는일은많아요
아직 늦지도 않았구요, . 주위의 상황,
신경쓰지않아도돼는데, ,
너무 얽매혀있으시나요??
오로지 자신의 길을위해서
체념할수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