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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1 추천 수 0 2006.04.05 20:15:41
流哀悲流 *.33.49.121
9어쩐지.. 오늘은 천국도... 쓸쓸하고.. 슬퍼보여요...
천국을 찾는 이의 발걸음도 줄어든 것 같구...
편지님도 보이지 않고........
모두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일까요...?
어쩐지 슬프네요...
늘 이곳을 찾아 마음의 평온함을 찾곤 했는데..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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